- 글쓴이: 내문 08.03.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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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에서 전하는 감동의 기쁜 소식! - 베트남 호치민 SSI School 21명 자원봉사단 3월9~14일 참가
안녕하세요.
태안에서 계속 있다보니 인터넷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요(^^:)
3월 9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SI School에서 21명이 태안 천리포로 자원봉사를 옵니다.
안소현(고2) 학생이 작년에 인터넷으로 태안사고를 접하고
안소현 양은 자원봉사단에 참가할 학생 21명도 직접 모집햇는데 21명 중 10명이상이 외국인 학생과 선생님들이십니다.
태안으로 오기 위한 교통편도 안소현양이 직접 준비하면서
베트남 호치민 SSI School의 21명의 학생과 선생님들이 주무실 숙소는 자원봉사는 자봉이와 함께 하게 됩니다. (주: 자봉이는 창조한국당의 자원봉사 모임입니다)
베트남에 사시는 교포분들도 성금을 모아서 SSIS 학생들에게 보내주신답니다. SSIS 학생들도 학생들끼리 성금을 모아서 3월 12일 의항분교를 찾아서 영어도 가르쳐주고 학생들이 모은 성금을 장학금으로 전달합니다.
해외에서도 외국인들도 태안을 살리기 위해서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이 이런 일을 해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동참하시기 원하시는 분은 아래는 안소현 양이 문국현 대표님께 보낸 감사편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문국현 대표님. 저는 호치민자봉이 안소현 학생입니다.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이 되구요. 지금 베트남 호치민에서
저는 솔직히 문국현 대표님을
저는 정치나 사회에 관심이 많고,
허나 더욱이 요즘 어린 저의 눈으로 보이는
하지만 대선이 끝남으로 인해 존경하는 문국현 대표님께서는
정말 문 대표님의 따뜻한 맘이 이 곳 대표님께서 한 중소기업들 모임에 참석하신 다른 분들께서는 연설만 하시고 가셨지만
바쁘신 와중에도 작은 저희 목소리에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태안 기름 유출 방제 작업 봉사단을 준비하면서 2달여간의 준비 기간 끝에 이제 삼일 후면
주위 분들의 격려와 관심속에서
저희들 마음에
작은 제 맘에 한 톨이라도 빠지지 않고 배우고자 시작한 일인데…
굳건지 못한 나약한 저를 붙잡고 이렇게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속에…
특히,
이렇게 저희가 방제 작업에 동참 할 수 있도록
베트남 호치민에서 p.s 안소현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wannabeatomboy
네티즌 여러분! 기름유출사고 92일째..벌써 태안바다가 잊혀지고 있습니다.
이 사진들은 오래전 사진들이 아닙니다. 3월 7일 현재 지금도 이렇게 많은 기름이 천리포에 남아있습니다. 이 사진들은 오래전 사진들이 아닙니다. 3월 7일 현재 지금도 이렇게 많은 기름이 천리포에 남아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http://www.jabongi.kr 자봉이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거나 연락처 010-4127-1091 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아래 일기를 읽어보세요^^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얻으실 수 있을거예요! (문함대 포토갤러리에 올린 일기들입니다!)
http://cafe.daum.net/kookhmoon/HZnT/508 소세이워터란? 마시는 물=세제이상의 세정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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